자주 가는 카페중 한곳이 퓨리티입니다.음료도 맛나고 디저트들도 직접 만드셔서 담백하고 맛있어요! 부담스럽게 달달하지도 않고 적당히 마음을 녹이는 맛이라할까요. 로고로 귀여운 팅커벨이! 마법이 이뤄져서 행복한 일들만 있을거 같지 않나요 ?잔체적으로 나무와 화분들이 있어서 분위기는 좋습니다. 이런 작품들도 전시 되어 이써요 ~12월이라 그론지 크리스 마스 느낌나게 디피들이 바뀌었더라구요, 따뜻한 느낌이 가득한 퓨리티 카페. 디저트 사진은 크~~게!! 케익류들은 6,000원 합니다.부드럽고 적당히 달달한 맛으로 아메리카노와 딱인거 같아요. 아직 브라우니는 못먹어 봤지만 맛...있을거 같은 느낌이지 않나요. 초코 갸눌래는 3,000원 바닐라 꺄늘레 는 2,500 원입니다.더치 원액도 판매 하는데 ..
여행.일상
2017. 11. 30. 06:00